'사진'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9/12/05 photo_: choice (2)
  2. 2009/09/05 photo_: 보랏빛 하늘 (7)
  3. 2009/06/28 photo_: relay ~ 사진이란 ~ (23)
  4. 2009/06/27 photo_: auckland festival of photography (3)
  5. 2009/06/27 photo_: wine and cheese (8)
  6. 2009/06/27 주말 (4)
  7. 2009/06/27 photo_: 구름 (7)
  8. 2009/06/25 PHOTO_: 밤하늘에 별이 떴어요! (12)
  9. 2009/06/25 自畵像_: self-portrait (12)
  10. 2009/06/24 PHOTO_: 야경 (10)
2009/12/05 22:29






i choose to walk in the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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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예
2009/09/05 01:48



간만에 카메라 가지고 놀았다.
친구네 집 앞에서 친구 기다리면서.













정말 사진 오랜만에 찍는다.

그 마저도 많이 찍진 않았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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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예
2009/06/28 19:21
릴레이 규칙입니다.

1. 사진이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글을 적으시고 thruBlog에 여러분의 글을 트랙백해주세요.
5. 이 릴레이는 7월 6일까지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저녁에 릴레이 바톤을 받고 나에겐 사진이란 과연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맨 처음에 내가 카메라를 만져본건 아마도 초등학교 5학년때쯤, 학교에서 소풍(...)은 아니고 야외수업 때문에 집에있던 20불짜리 일회용 카메라와 비슷하게 생긴 똑딱이었다. 이게 과연 어디서 난 카메라인가 나는 잘 모른다 -_-;;; 아마도 어느 잡지 부록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뭐 그때는 남들이 다 사진기 가져오니까 학교에서 선생님이 너도 카메라 있으면 가져와라....그래서 가져간 것 같다. 물론 어린 마음에 카메라 다루는 방법도 몰라서 벌건 대낮에 필름통을 열어제껴서 건진 사진은 없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진짜 "내 카메라"를 가지게 된것도 역시 똑딱이 코닥 필름카메라였는데, 대학교 1학년 되던 해에 남섬으로 홀홀단신 혼자 내려가서 공부하겠답시고, 사진을 찍어서 너희는 못보는 남섬의 소식을 보내주겠다~ 해서 찍게 되었다. 그러다가 디카가 생겼고-_-... 그러다가 사진에 재미를 붙이고 작년에는 LX3를 지르고 이것저것 배우고 있는 입장..

어쨌거나.


사진이란 [ 나 ]다.


내가 지나온 시간, 추억, 길, 그런게 다 내가 기록한 사진안에 있다. 물론 힘들때나 사정이 좋지 않을때는 중간중간에 사진이 없는 공백기가 있다. 하지만 대학교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6년간 찍어댄 사진들은 아마 1만장이 넘을 것이다. 대부분 친구들와 놀면서 베~~~~ 하는 사진들이 대부분이지만 그것이 다 추억이고, 기억이고 그리고 그 안에는 항상 내가 있다. 그리고 미래에도, 사진을 찍어가면서 나를 보게 되겠지. 내가 보고 들은 것 전부 다 기록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사진을 찍을 때 만큼의 느낌은 사진을 통해 항상 간직 될 수 있지 않을까. '내 느낌'. 그래서..... 바로 나.









다음 주자.

갑자기 바톤을 드리려니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일단
1) xoxoJL님 받으시구요~
그리고... 음...
2) bkzzang님 받으시라능. 독서론 제게 넘겨주신거 잊지 않았어요.



음 한명 더 추가해도 되려나.
3) cafeevo 오빠도 받아, 바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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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예
2009/06/27 21:43










사실 이거 몇군데라도 다녀야지 했는데..
벌써 끝나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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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예
2009/06/27 21:06













sav blanc, camembert and b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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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예
2009/06/27 19:19




1) 역시 난 주말이 되면 아무것도 안하고 놀기만 한다.
이러면 안되는데?!
오늘은 스킨을 바꿔봤는데 (원래 쓰던 스킨이 너무 퍼런데다가 요즘 난 너무 춥다 ㅠㅠ),
뭔가 마음에 안들긴 하다. 난 좀 더 뭔가 따뜻한 걸 원해!
흰색 자체가 차가운 느낌인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뭘 어떻게 만져야 할지 감이 안잡힌다.
조금씩 조금씩 이걸로 바꿨다가 저걸로 바꿨다가 마음을 못 정하고 있긴 하다ㅋㅋㅋ


2) Organic mandarins.
어제는 슈퍼마켓에 갔다가 일반 귤보다 유기농 귤이 더 싸길래 냉큼 집어와 봤는데,
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맙소사.
이래서 더 싼건가!
맛이 없다. 그냥...아무맛도 안남.
조금 달긴 한 것 같은데 뭔가 부족한 맛 ㅎㅎ


3) tesol 그리고 취직.
친구넘은 4주짜리 코스를 하고 끝난 뒤 지금은 취직이 되서 8월 1일에 한국에 간다고 함.
나는.. 따로 일자리를 알아봐야겠지.
한국 가지 말고 여기서 알바하면서 둥가둥가 하다가,
올 초에 때려친 공부나 다시 한번 느긋하게 해볼까 하는데,
과연 이게 좋은 아이디어인지 모르겠다?
일단은 완전히 withdraw한게 아니라 휴학식으로 된거라,
내년에 다시 공부하고 싶으면 돌아오라고 하긴 했지.


4) 어제는 컴퓨터 내부 선 정리.











◀ 안타깝게도 정면 BEFORE 사진은 없다.
뭐 여튼 사진에서 보이는대로 내부는 "개판"이었습니다.

















◀ 그리고 이것은 애프터.
많이 깨끗해졌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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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예
2009/06/27 15:47

















나는 구름이 참 좋다.
폭신폭신할 것 같아.

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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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예
2009/06/25 22:39











Lantern Festival

진짜 별 사진을 보여드릴 수는 없고. 이걸로 대신 ^^;

올초에 열린 Chinese lantern festival에서.
오클랜드에서 사람이 이렇게 만쿠나!! 라고 느끼게 해준 랜턴페스타.

쿠엉.

더 많은 랜턴페스타 사진은 플리커에 있습니당/


2009/06/25 - [記] -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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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예
2009/06/25 22:11








오랜만에 나를 찍어보았다.
(응? 정말?)







핀홀모드로 놓고 찍은 후 포토샵질 좀 했다.
뒤에 배경좀 정리하고 찍을걸 그랬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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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예
2009/06/24 21:34
작년 말쯤에 야경 사진에 빠진적이 있었다. 한 두어번 찍으러 다녔었는데 역시 좋은 삼각대가 있어야 한다라는 것을 느꼈다.

처음 야경을 찍을때는 그저 친구가 미니삼각대가 있다길래, 그거 빌려서 찍은거였다.





auckland harbour bridge






viaduct harbour





처음 얻은 야경 사진의 결과물들이다.
요즘 사진 찍으러 다닌지도 오래됐고...
크 언제 또 찍으러 다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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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