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_: 혼미
phoTo |
2009/07/05 23:20
지금 나의 시야는,
모든게 다 흐릿흐릿하다.
정신이 혼미하다.
나는야 열심히 과제중.
일주일 내내 놀고 내일까지라니까 부랴부랴하는 중.
이놈의 게으름병은 언제 고쳐질까나.
비는 무지하게 쏟아지는데,
빗소리를 자장가 삼지 않고 밤을, 그리고 새벽을 버텨야 할텐데 말이지.
20090705 11:15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