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_: 20090704
畵 / 2009/07/04 18:41
아침부터 좀 흐릿흐릿하더니
오후가 되니까 비가 왔다.
엄마와 동생은 쇼핑 간다길래
난 집에 있겠다고 했더니
집에서 혼자 뭘 하냐며 억지로 끌려나왔다.
돈 있는 사람들은 열심히 이것 저것 사고,
돈 없는 사람은 그냥 옆에서 손가락만 빨고 있고.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집에 계속 있겠다고 땡깡부릴껄!!
그나저나 살이 확실히 찌긴 한 듯.
오래 걸으니까
무릎이 아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라이트룸에서 이런 색감을 내보려고 어제 별의별 삽질을 다 했는데 말이지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