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라이트룸이라는 프로그램을 그저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import 하는 데에만 썼는데 (카메라를 연결하면 알아서 날짜별로 컴퓨터에 복사를 해줌), 오늘 이것저것 건드려보니 꽤 쓸만한 기능들이 많이 있다. develop preset을 저장해 놓으면 일일히 다 새로 이것저것 건드릴 것 없이 보정을 해준다니!!
음 -_-
그치만 뭘 어떻게 만져야 할지는 잘 모르겠고 ^^;;;
인터넷 여기저기 tutorial 찾아다니다 보면 뭔가 나오긴 하겠쥐..
뭐, 오늘의 발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