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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2 아 졸려라- (4)
  2. 2009/06/22 이런, (4)
  3. 2009/06/22 난 아마 미친 것 같다.
  4. 2009/06/22 CHAT_: DOG化 (3)
2009/06/22 21:40
오늘까지 냈어야 하는 과제는 수요일까지로 미뤄졌다.
흐.. 안그래도 오늘 대충한 상태로는 내기가 찝찝했는데.
다행이랄까.
그래도 그냥 오늘 내고 올걸 그랬나 -_-;;;


오늘 드디어 핸드폰 요금을 냈다.
헐,, ;ㅅ;
가난해졌엉
으헝헝헝


으 이제 피곤하니 잠좀 자야지.


+덧 // 메일 보니까 이런게 와 있다.
당분간 월요일 저녁에는 갈 일이 없느데 ㅠ.ㅠ
7월 되면 한번 가봐야 할 것 같돠..


Posted by 리예
2009/06/22 11:12
발등에 불떨어졌는데 아직도 너무 느긋한거 아냐??
대충대충 라이프가 또 되겠군 -_-;;;

내일은 핸드폰 요금을 내야 할 것 같다.
방금전 보다폰에서 문자메세지가 왔는데
당장 안내면 내일 fully restrict 한다고 ^^;;

우체국까지 가기 귀찮앙.
통장에서 돈 끄내서 쓸까 했는데 savings라서 돈 뽑을때마다 수수료를 5불이나 떼간다 -_-;;;
한꺼번에 왕창 꺼낼 거 아닌 이상은 걍 냅두는게 이득인득..


Posted by 리예
2009/06/22 10:01
정신이 가출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주말내내 아무것도 안하고 팽팽 놀 수가 있었는지...
근데 뭘 했나 곰곰히 생각해보면 뭘 했는지조차도 기억이 안난다.
뭐 그저 아까운 시간만 죽인 꼴이 된 거다.
제대로 놀지도 않아, 그렇다고 productive 한 일을 하지도 않아.
난 정말 미친 것 같다.
정신이 나갔지. 나갔어.
미쳤어. 미쳤어.
Posted by 리예
2009/06/22 00:08


ㅉㅉ, 이것도 자랑이라고..


Posted by 리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