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에 해당되는 글 40건

  1. 2009/06/30 | photo_: in the sky (8)
  2. 2009/06/30 | 그러고 보니 (4)
  3. 2009/06/30 | tea for two (4)
  4. 2009/06/29 | 갖고 싶은게 생겼다. (10)
  5. 2009/06/29 | 오늘 오나전 춥다. (4)
  6. 2009/06/29 | 나 오늘 뭔가 망하긴 한 듯 (5)
  7. 2009/06/29 | 효미니님 블로그에 괜히 놀러갔다가.. (14)
  8. 2009/06/28 | photo_: relay ~ 사진이란 ~ (23)
  9. 2009/06/27 | photo_: auckland festival of photography (3)
  10. 2009/06/27 | photo_: wine and cheese (8)

photo_: in the sky

phoTo | 2009/06/30 22:13
Posted by 리예











생각해보면 비행기를 참 많이 탔었다.
물론 domestic.
학교가 지방(...)에 있다보니.

근데 사진은 왜 이거밖에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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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stoRy | 2009/06/30 21:34
Posted by 리예






1년의 절반이 지나가 버렸다.
6월 말일이네.
무슨놈의 시간은 이렇게도 빨리 간다냐.




숨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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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숨찬다

tea for two

sHine | 2009/06/30 15:03
Posted by 리예
정식 버젼을 오늘 처음 들어보는데...
아 좋다 ㅠㅠㅠㅠㅠ

크아아


무한반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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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게 생겼다.

stoRy | 2009/06/29 22:28
Posted by 리예




갖고싶은거야 항상 많지만,,

일단 오늘 꽂힌건 바로 이녀석이다.

http://www.trademe.co.nz/Electronics-photography/Film-cameras/35mm-SLR/auction-226683346.htm

그치만 너무 비싼거 같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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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나전 춥다.

stoRy | 2009/06/29 21:26
Posted by 리예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쏟아지고 밤에는 천둥 번개가 쳤다.
오늘은 어제만큼 비가 많이 오질 않았으나 (그래도 조금씩 빗방울이 떨어짐),
어제에 비해 기온은 상당히 낮은 편.
일기예보를 확인해보지 않아 오늘 기온은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다. 아마 1-2도 정도 아니었을까?

오늘 하늘도 꾸리꾸리하고 그러길래 우산을 챙겨들고 나갔다.
물론 우산은 썼음.
우산 쓰기에 좀 창피한 날씨었지만 (비가 가랑비처럼 한두방울씩 떨어짐),
빗방울이 엄청 차가웠기 때문에 그냥 우산을 썼다.

하여튼..
춥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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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뭔가 망하긴 한 듯

stoRy | 2009/06/29 14:54
Posted by 리예
스킨을 업로드 시키면 왜 기존에 적용해둔 스킨은 깨지는거냐?!

쳇.












크아아아악
TAG 스킨
이런거나 받아오고....
크엉 ㅋㅋㅋㅋ
무직자라 별로 쓸 말은 없는데


[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췌.. 이게 아닌데?

뭐 여튼 저는 고등학교 다닐때에도 그리 나쁜머리는 아니었기에 욕심 좀 내서 치대가고 싶었다. 하지만 그건 우물안 개구리 사정이었고 나보다 훠~월씬 잘난 인간들이 많다는걸 느끼고 일찌감치 포기했다. 1학년은 open-entry라 뭐 고등학교 졸업장만 있으면 아무나 다 하는 공부였다-_-;; 그래서 1학년에 같은 과 학생들이 1600명이었고?
(원래는 business school 에 가려고 학교 과목은 economics/accounting 등등을 듣고 있다가,고3때 급 진로를 바꿔 물리와 화학 - 생물은 시간표가 맞지 않아서 하진 못했다 - 을 듣게 되었다. 뭐 어쨌거나 대학가서 처음으로 접하게 된 생물의 세계...)
뭐 1년 이것저것 공부하다보니, genetics에 관심을 갖게되고 biochemistry에 관심을 갖게되었다. 어려운 거였지만 (대체 안어려운건 없는거냐?!), 그것을 연구하는게 재밌을것 같아, 그냥 그걸로 진로를 정하게 되었다. 그치만 2학년 3학년 (뉴질랜드 bachelor 과정은 3년임) 을 거치면서 아, 이건 내 길이 아니군, 이라고 느끼게 되고 일단 졸업을 해야했으나 3학년 2학기때 완전 말아먹었다. 부끄럽지만 2학기 과목을 모두 낙제점수를 받았다. 결국엔 한 학기를 쉬고 그 다음 해에 2학기 복귀. 여차저차해서 그래도 졸업할때 성적은 나쁘지 않게 받았다. 하지만 그럼 뭘하나 1-2학년 3학년1학기 성적이 개판인데 ㅋㅋㅋㅋ.

뭐 여튼 이런 쪽으로 공부를 하다 보니, 사람들이 내게 갖는 편견은 "와, 공부를 잘 하나 보다". 이거다.
그리고 몸이 아픈데 왜 나한테 물어보나? 무슨 약을 먹어야 하는지 왜 나한테 물어보나?
내가 공부한건 단백질+DNA+유전 이런거인데.
그래서 의대생 및 약대생 친구들에게 넘겨줌.

이봐요. 난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 만큼 똑똑하지 않아요.
그리고 몸이 아프면 의사한테 물어보세요.




그리고 바톤 받으실 분들
1. cafeevo 오빠
2. 트위터의 @zstus 님
3. 트위터의 @ososo 님
그리고 규칙 무시하고
4. 내친구 마개


photo_: relay ~ 사진이란 ~

phoTo | 2009/06/28 19:21
Posted by 리예
릴레이 규칙입니다.

1. 사진이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글을 적으시고 thruBlog에 여러분의 글을 트랙백해주세요.
5. 이 릴레이는 7월 6일까지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저녁에 릴레이 바톤을 받고 나에겐 사진이란 과연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맨 처음에 내가 카메라를 만져본건 아마도 초등학교 5학년때쯤, 학교에서 소풍(...)은 아니고 야외수업 때문에 집에있던 20불짜리 일회용 카메라와 비슷하게 생긴 똑딱이었다. 이게 과연 어디서 난 카메라인가 나는 잘 모른다 -_-;;; 아마도 어느 잡지 부록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뭐 그때는 남들이 다 사진기 가져오니까 학교에서 선생님이 너도 카메라 있으면 가져와라....그래서 가져간 것 같다. 물론 어린 마음에 카메라 다루는 방법도 몰라서 벌건 대낮에 필름통을 열어제껴서 건진 사진은 없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진짜 "내 카메라"를 가지게 된것도 역시 똑딱이 코닥 필름카메라였는데, 대학교 1학년 되던 해에 남섬으로 홀홀단신 혼자 내려가서 공부하겠답시고, 사진을 찍어서 너희는 못보는 남섬의 소식을 보내주겠다~ 해서 찍게 되었다. 그러다가 디카가 생겼고-_-... 그러다가 사진에 재미를 붙이고 작년에는 LX3를 지르고 이것저것 배우고 있는 입장..

어쨌거나.


사진이란 [ 나 ]다.


내가 지나온 시간, 추억, 길, 그런게 다 내가 기록한 사진안에 있다. 물론 힘들때나 사정이 좋지 않을때는 중간중간에 사진이 없는 공백기가 있다. 하지만 대학교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6년간 찍어댄 사진들은 아마 1만장이 넘을 것이다. 대부분 친구들와 놀면서 베~~~~ 하는 사진들이 대부분이지만 그것이 다 추억이고, 기억이고 그리고 그 안에는 항상 내가 있다. 그리고 미래에도, 사진을 찍어가면서 나를 보게 되겠지. 내가 보고 들은 것 전부 다 기록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사진을 찍을 때 만큼의 느낌은 사진을 통해 항상 간직 될 수 있지 않을까. '내 느낌'. 그래서..... 바로 나.









다음 주자.

갑자기 바톤을 드리려니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일단
1) xoxoJL님 받으시구요~
그리고... 음...
2) bkzzang님 받으시라능. 독서론 제게 넘겨주신거 잊지 않았어요.



음 한명 더 추가해도 되려나.
3) cafeevo 오빠도 받아, 바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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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_: auckland festival of photography

phoTo | 2009/06/27 21:43
Posted by 리예










사실 이거 몇군데라도 다녀야지 했는데..
벌써 끝나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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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_: wine and cheese

liKes | 2009/06/27 21:06
Posted by 리예













sav blanc, camembert and b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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