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tag
/
guestbook
/
admin
아침
from
記
2009/07/06 08:59
무언가가 내 뺨을, 내 감긴 눈꺼플을, 코를, 입술을, 이마를,, 두드렸다.
톡.톡.톡.
따뜻했고, 따가웠다.
이제 일어날 시간이야
, 라며 햇살이 나를 어루만졌다.
나는 귀찮아서
우응 우응, 싫어싫어
, 그랬지만 그 끈질김에 항복했다.
새벽에는 빗님이 나를 재우더니,
아침에는 햇님이 나를 깨우시네.
더보기
....그렇다 라는건, 늦잠을 잤단 얘기...ㄲㄲ
망했다 (...)
여하튼 일어나서 몸 좀 추스리고 나니 아무것도 하기 싫다.
Tag //
굿모닝
,
늦잠
,
빗님
,
햇님
,
햇살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4
개가 달렸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leeye.net/trackback/58
<< prev
|
1
|
...
157
|
158
|
159
|
160
|
161
|
162
|
163
|
164
|
165
|
...
218
|
next >>
*Side Menu
Category
전체 글
(218)
我
(5)
記
(116)
畵
(36)
暳
(19)
好
(22)
遊
(15)
秘
(5)
Recent Entries
photo_: another beach
(2)
티스토리 탁상달력!
(4)
아이쿠야
(4)
회복
(2)
20100107
티스토리 달력
(2)
twenty-ten, 그 시작
(2)
AVATAR
(2)
photo_: 20091225
(2)
For chocolate lovers
(4)
Recent Comments
ㄷㅓ 고화질을 원한다면 만들...
리예
02/19
서울은 더 갈데 없는걸? 'ㅡ';...
kheeuk
02/19
아바타 4D 나왔다고 막 선전하...
리예
02/07
15년보다 더 오래됐을 수도 있...
리예
02/07
키응키응 20%군...이거 뭐지....
키응키응
02/05
Recent Trackbacks
바람기 테스트.
띠용씨의 일상
2009
랜덤 노래 문답.
nDolphin
2009
음악 랜덤 문답.
우물 안 개구리
2009
[릴레이] 온라인 편견 타파하기.
Oddly Enough
2009
편견 타파 ... 라니... 예슬이...
Cafe Evolution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