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city에 있는 부페 레스토랑.




야경,



Entree, Duck 어쩌구,,



Church Road Pinot Gris,,




음식 종류는 별로 없고 좀 많이 짰다.
디저트는 너무 달았고.
내 생에 이렇게 돈 아까웠던 적은 처음.

다들 분위기 때문에 비싼 돈 주고 이 레스토랑 오는 듯..





  1. 리예의 느낌

    Tracked from leeye's me2DAY 2008/08/14 18:44

    어제 있었던 일

  2. 은별 2008/08/14 21:48 답글수정삭제

    아마 모르긴 몰라도 다들
    한 번 가면 다시는 안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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