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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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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
2009/06/25 11:21
내가 하고 있는 코스가 파트타임이다보니 수업은 저녁에 이루어진다.
오후 5시반부터 8시반, 일주일에 세번.
수업이 끝나고 8시40분버스를 타고 집에 올때즘 되면 9시반이다.
가끔 버스에서 내려 집으로 걸어올때 하늘을 올려다보면 별이 그렇게 많을 수가 없다.
내가 볼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카메라로 담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치만 어제는 구름때문에 많이 보이질 않았어.
받은 트랙백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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