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_: 20091225







바람쐬러 Piha 바닷가 다녀왔다가 물놀이 중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갈뻔 했다.
그래도 재밌었음.
여분의 옷도 안챙겨 갔었는데 햇빛에 옷 대충 말리고 귀가 =_=.

아, 그나저나, 내 발은 남자 발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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