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_: 20091225
phoTo |
2009/12/28 21:59
바람쐬러 Piha 바닷가 다녀왔다가 물놀이 중 파도에 휩쓸려 떠내려갈뻔 했다.
그래도 재밌었음.
여분의 옷도 안챙겨 갔었는데 햇빛에 옷 대충 말리고 귀가 =_=.
아, 그나저나, 내 발은 남자 발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