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시 정신줄 놓고 있었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이것이 내 손 안에 들려 있었다.



진정,,





아름답지 않습니까?




태그 : 부츠, 지름신
  1. 리예초딩의 생각

    Tracked from leeye's me2DAY 2008/08/03 13:08

    멋지다~!

  2. Naple 2008/08/03 13:13 답글수정삭제

    초 가난의 이유군...

  3. 도트 2008/08/03 13:47 답글수정삭제

    -_-)b

    아름답다 정말. 크크.

  4. 은별 2008/08/03 16:13 답글수정삭제

    저거 신고 애들 가르치러 가면 되는구나

  5. hardboil 2008/08/04 01:28 답글수정삭제

    다리가 길어 보이시겠네요?

  6. S2day 2008/08/07 03:59 답글수정삭제

    채이면 무지 아프겠어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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