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_: 20091205
畵 / 2009/12/05 20:52
산타에게 친구가 생겼어요.
매년 손가락 까딱까딱하더니 그것도 없어졌고..
산타할아버지 눈도 더 초롱초롱해지고
볼도 발그레해졌음.
게다가 일꾼인 사슴들까지!!
15년만의 변화다!
발을 쉬게 하고자 카페에 앉아서.
Such a wicked weather.
2010년 다이어리 샀다.
몰스킨 레드를 사고자 했지만 찾을 수 없었다.
생각보다 가격이 쌌음.
그리고 포켓 위클리도 사고 싶었는데 구할 수 없었다.
그래서 키키키 다이어리로.
근데 저거 엄청 많이 올랐다?
몰스킨보다 비싸다?
근데 흰색 저거는 아마 선물 주지 싶다.
로고 접사.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