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구리고. 태풍이 왔다나 어쨌다나.
할 것도 없고.
연락한다던 놈은 연락도 없고.
나보다 어린 놈은 나한테 맞먹으려 들고.
먹을 것도 없고.
아름답기는 커녕 어둡기만 하네 -_-
할 것도 없고.
연락한다던 놈은 연락도 없고.
나보다 어린 놈은 나한테 맞먹으려 들고.
먹을 것도 없고.
아름답기는 커녕 어둡기만 하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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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아야 힘들구나.
지금은 어때?-
날씨는 여전히 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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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못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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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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