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ian
세상은 꼭 내가 가진 많은 꿈을
하나 남김 없이 모두 뺏고 나를 비웃지
그 꿈들은 이제 어디 갔는지
아무 기억없이 그저 난 살아만 왔어
다시 또 시작해 이제 한번 쓰러졌을 뿐
또 내게 멀어져 잡힐 것 같지 않지만
늘 그래왔잖아 세상 끝에 발이 걸려도
다시 또 일어나 이렇게 뛰어가면 돼
지금처럼
나 이렇게 일어설 수 있는 건
모진 세상 속에 나를 향해 웃어주는 너
보여줄거야 널 향한 나의 사랑을
네가 쓰러질땐 내 손을 잡고 일어서
다시 또 시작해 이제 한번 쓰러졌을 뿐
또 내게 멀어져 잡힐 것 같지 않지만
늘 그래왔잖아 세상 끝에 발이 걸려도
다시 또 일어나 이렇게 뛰어가면 돼
지금처럼
내일은 달라질거야
오늘이 힘들면 또 부딪쳐봐 내일을
할 수 있을거야
세상 끝에 발이 걸려도
다시 또 일어나 이렇게 뛰어가면 돼
지금처럼
지금처럼
세상은 꼭 내가 가진 많은 꿈을
하나 남김 없이 모두 뺏고 나를 비웃지
그 꿈들은 이제 어디 갔는지
아무 기억없이 그저 난 살아만 왔어
다시 또 시작해 이제 한번 쓰러졌을 뿐
또 내게 멀어져 잡힐 것 같지 않지만
늘 그래왔잖아 세상 끝에 발이 걸려도
다시 또 일어나 이렇게 뛰어가면 돼
지금처럼
나 이렇게 일어설 수 있는 건
모진 세상 속에 나를 향해 웃어주는 너
보여줄거야 널 향한 나의 사랑을
네가 쓰러질땐 내 손을 잡고 일어서
다시 또 시작해 이제 한번 쓰러졌을 뿐
또 내게 멀어져 잡힐 것 같지 않지만
늘 그래왔잖아 세상 끝에 발이 걸려도
다시 또 일어나 이렇게 뛰어가면 돼
지금처럼
내일은 달라질거야
오늘이 힘들면 또 부딪쳐봐 내일을
할 수 있을거야
세상 끝에 발이 걸려도
다시 또 일어나 이렇게 뛰어가면 돼
지금처럼
지금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