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많이 봤나 여튼
베르사이유의 장미를 어렸을때 굉장히 좋아했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그림체가 조금 오글거리긴 하지만
(심하게 반짝반짝한 눈동자와 컬이 엄청나게 들어간 헤어등등)
조금 적응을 하고 다시 보니 정말로 정말로 재미있다.
아아아아아 오스칼 오스칼!!
이렇게 멋있어도 되는겁니까 ㅠ.ㅠ
마지막부분에선 살짝 찡하긴 했지만
누구누구처럼 만화책보면서 울거나 하진 않는다 -_-ㅋㅋㅋㅋ
난 차가운 도시여자니까요 (틀려!)
아, 이제 다음엔 뭘 보지?
